

기술은 창작자의 적일까요, 아군일까요?
인공지능 등 빠른 속도로 발전하는 기술 앞에서
막막함과 두려움을 느껴본 적 있는 창작자라면,
류정식 디렉터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세요.
"창작자가 집중해야 하는 건 기술이 아니라,
사회가 그 기술을 필요로 하는 이유입니다."
천재적인 예술가이자 과학자, 기술자였던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삶이 보여주듯
예술과 기술은 원래 하나였습니다.
기술은 예술가를 성장시키고, 예술의 가치를 확장시켰죠.
예술과 기술의 관계는 지금도 변하지 않았습니다.
류정식 디렉터가 들려주는 창작자에게 기술이 필요한 이유,
기술 활용의 방향성과 아트앤테크의 다양한 예시들을 만나보세요.
기술은 두려운 적이 아닌,
든든한 아군이 되어있을 거예요.
- 예술과 기술의 관계
- 기술을 통해 성장하는 창작자 되기
- T Person & I Person
- 적정선의 기술 활용의 필요성
- 아트앤테크 작품 예시

- 예술과 기술 융합에 관심이 있지만, 선뜻 시도해 보지 못했던 창작자
- 기술 활용을 시도해봤지만 만족스러운 결과를 내지 못했던 경험이 있는 공연 업계 종사자
- 기술전문가와 함께 일하는 동료 아티스트
- 문화예술계의 아트앤테크 트렌드에 대해 알고 싶은 문화예술 마니아

프로필
류정식
Ghost LX 스튜디오 총괄 디렉터
대림대학교 방송영상음향학과 겸임교수
경력사항
ETCP Certified Rigger 극장·아레나 전문가(미국무대자격검정위원회, ESTA)
미국무대기술협회(USITT) 안전보건분과 부의장(2021~2023)
국제무대미술가협회(OISTAT) 공연건축분과 부의장(2021~2023)
평창동계올림픽 개폐막식 무대 안전관리 총괄(2018)
작품활동
<나의 Non-고기 분투기(2020)> 제작감독
<애리 인 어더랜드 Ae-ri in otherland(2020)> 제작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