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지컬 작곡가·음악감독이 하는 일은
다른 분야의 아티스트와는 확연히 다릅니다.
극의 전개와 대사, 등장인물의 감정을
넘버 속에 담아내는 뮤지컬 작곡가의 일부터
배우들의 호흡, 박자, 연출, 공연장 환경 등
수많은 요소를 고려해야 하는 음악감독의 일까지
2018년 초연 이후 5년 만에 누적 공연 400회를 돌파한
대학로 스테디셀러 뮤지컬 <더 픽션>의 작곡가·음악감독 정혜진이
뮤지컬 넘버 작곡 방법부터 연습 과정,
실제 공연 모니터링 비하인드까지 모두 들려드립니다.
좋은 공연으로 관객에게 위로를 전하기 위해,
고민을 멈추지 않는 음악감독 정헤진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 뮤지컬 창·제작의 협업 프로세스
- 극의 전개를 잘 담아내는 뮤지컬 넘버 작곡 방법
- 시츠프로브, MR 작업 과정
- 음악감독을 꿈꾼다면 반드시 갖춰야 할 자질

- 뮤지컬 음악감독·작곡가를 꿈꾸는 지망생
- 관객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방법이 궁금한 동료 아티스트
- 음악감독·작곡가와 함께 일하는 공연예술 업계 종사자
- 대학로 뮤지컬의 창작 과정이 궁금한 공연 마니아

프로필
정혜진
뮤지컬 작곡가·음악감독
백석예술대학교 외래교수
2023년 공연예술 창작산실 <대본공모>
연극·창작뮤지컬 분야 심사위원
작품활동
- 작곡·음악감독
뮤지컬 <더 픽션(2018~2024)>
뮤지컬 <프리스트(2020)>
연극 <초정리 편지(2018)>
뮤지컬 <바람직한 청소년(2015)> 외 다수
- 음악감독
공연 <양준모의 오페라 데이트(2022)>
음반 <의의나무(양준모, 2022)>
음악극 <432Hz(2019)>
뮤지컬 <마당을 나온 암탉(2016)> 외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