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극 배우에서 극단 대표, 연극·뮤지컬 연출가로
멈추지 않고 계속 변화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무엇일까요?
그가 만들어 온 작품에는 항상 '자기 자신'이 있었습니다.
나의 감정과 고민, 무지, 경험, 그리고 내 가족까지…
작품으로 관객을 설득하려면 반드시 진정성이 있어야죠.
그리고 작품에 진정성을 담아내기 위해서는
작품을 창작하는 자기 자신과 솔직하게 마주해야 합니다.
늘 새로운 도전을 꿈꾸는 연출가 정현준이 들려주는
나다운 작품으로 관객·세상과 소통하는 법, 놓치지 마세요!
- 관객, 세상과 만나는 통로로서의 연극
- 소수자에 주목하는 극단 '실한'
- 배우와 연출, 두 입장에서 바라보는 '좋은 현장'이란
- 연극 창작의 어려움

- 공연 연출가를 꿈꾸는 지망생
- 창작자의 진솔한 이야기가 궁금한 공연예술 업계 종사자
- 내 경험을 작품 속에 담아내고 싶은 창작자
- 작품이 만들어지는 과정이 궁금한 공연 마니아

프로필
정현준
연극·뮤지컬 연출가
극단 실한 대표
조선대학교 K-컬쳐공연·기획학과 강사
목원대학교 성악·뮤지컬학부 강사
작품활동
- 연출
창극 <코인전(2023)>
뮤지컬 <목마른 야채(2023)>
연극 <파경(2022)> 제작/연출
ㅤㅤ (제9회 대한민국신진연출가전 경연작)
연극 <Home(2019)>
뮤지컬 <뺀지와 철조망(2015)> 외 다수
- 제작/출연
연극 <신신방(2022)>
연극 <Mad베젠꼬(2021)>
연극 <혼마라비해?(2018~2020)>
ㅤㅤ (제41회 서울연극제 우수상 수상작)
연극 <레라미 프로젝트(2018~2019)> 외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