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변의 기대와 스스로에 대한 확신, 어려운 게 없어 보였던 이응규 대표의 화려한 시작!
그러나 예상치 못한 변수들이 그의 발목을 붙잡습니다. 진짜 잘해보려고 날아간 뉴욕에서도 쉽지만은 않았고요.
돌아온 한국에서 그는 성공했을까요?
누구도 피해 갈 수 없는 처음의 어려움, 나 혼자만의 이야기는 아닙니다.
쉬운 것이 하나 없었던 그때 그 시작과 아직도 꾸준히 달리고 있는 이응규 대표의 지금까지 모두 만나보세요!
- 저작권료, 너 정말 무서운 거구나?
- 쓰레기통에 버려졌던 내 작품
- 작품에 몰입한 게 죄는 아니잖아
- 작품성과 투자 가능성
- 참치집에서 깨달은 주도권의 중요성

- 호기롭게 시작은 했지만, 막막한 초보 아티스트
- 계속되는 부진에 고민이 많은 예술가
- 다른 아티스트들은 어떻게 일하는지 궁금한 동료 아티스트
- 공연 제작을 꿈꾸는 지망생
- 더 성장하고 싶은 예술업계 종사자

프로필
이응규
EG 뮤지컬컴퍼니 대표/총연출/작곡가
대구 MBC NEXLAB 뮤지컬학교 교장
수상내역
2021 제1회 K-뮤지컬국제마켓 뮤지컬 드리밈부문 최우수상 (러브랭귀지) (작곡)
2019 제13회 DIMF 어워즈 창작뮤지컬상 (YOU & IT)
2014 New York Musical Festival 트레블라이져 작곡 선정 ‘Best We Can’ <Love as a Second Language 中>
2007 제1회 DIMF 어워즈 대학생뮤지컬페스티벌부문 인기상 (You are my sunshine)
작품활동
2022 ‘뮤지컬 유앤잇(대구)’ 프로듀서/ 작곡
2020 ‘YOU & IT’ 연출/ 작편곡
2020 ‘뮤지컬 기적소리’ 작곡/총감독
2019 ‘뮤지컬 길’ 총감독/작곡
2017 ‘뮤지컬 기억을 걷다’ 작곡/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