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연은 혼자 만들 수 없습니다.
좋은 공연을 만들기 위해서는 반드시 좋은 파트너가 있어야죠.
그런데 '좋은 파트너'란 무엇일까요?
나와 의견이 꼭 맞는 사람, 아무런 갈등 없이 함께 할 수 있는 사람이 과연 좋은 파트너일까요?
3편의 작품을 함께 창작한 파트너,
임지민 연출과 이단비 드라마투르그는 말합니다.
서로 다르기 때문에 더 완벽한 시너지를 만들어낼 수 있다고요.
아직은 낯선 직업인 드라마투르그가 하는 일부터
연출가·드라마투르그의 생생한 작업 비하인드,
나만의 개성을 살려 작품을 창작하는 방법까지.
임지민 연출과 이단비 드라마투르그의 생생한 작업기를 들어보세요.
- 창·제작 현장을 이끌어나가는 연출의 리더십
- 작품의 기초를 다지는 드라마투르그의 역할
- 임지민 연출의 작품관, '병치와 환치'
- 서로 다른 걸 인정하고, 완벽한 파트너로 거듭나기

- 연출가·드라마투르그를 꿈꾸는 지망생
- 따로 또 같이, 1인 창작자들이 협업하는 작업 방법이 궁금한 공연예술 업계 종사자
- 나만의 세계관을 작품 속에 녹여내고 싶은 창작자
- 연극 창작·연습 과정이 궁금한 공연 마니아

프로필
이단비
드라마투르그·번역
작품활동
- 드라마투르기
연극 <집에 사는 몬스터(2018~2023)> 번역·드라마투르기
ㅤㅤ (제40회 서울연극제 대상 수상작)
뮤지컬 <웃는 남자(2018~2022)>
뮤지컬 <마타하리(2016)>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2014)> 외 다수
- 대본 슈퍼바이저
뮤지컬 <베토벤(2023)>
- 번역
연극 <렁스(2020~2021)>
연극 <아버지와 아들(2015)> 외 다수
프로필
임지민
공연연출가
라마플레이 대표
작품활동
연극 <조조와 양수(2023)>
연극 <죽음의 배(2023)>
연극 <카사노바(2022)>
연극 <알려지지 않은 예술가의 눈물과 자이툰 파스타(2021)>
(제58회 동아연극상 연출상 수상)
연극 <집에 사는 몬스터(2018~2023)>
ㅤㅤ (제40회 서울연극제 대상 수상작)
연극 <타이니슈퍼맨션(2014~2015)> 외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