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품에 기술 접목을 안 하는 곳이 없던데, 나도 해야 하나?’
이 시대 공연제작자라면 누구나 한 번쯤 해봤을 고민입니다.
다양한 해외사례부터 손상원 대표가 직접 제작한 메타버스 체험 공연 ‘비비런’의 제작기까지
기술을 보여주기 위한 예술이 아닌, 예술을 위한 기술 접목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합니다.
기술 활용을 통해 작품의 깊이를 확장시킨 손상원 대표의 생생한 이야기를 지금 들어보세요.
- 선을 넘은 공연들
- 테크, 놓칠 수 없으니까
- 지구 재생 프로젝트, 메타버스로 보여드려요
- 그 때는 신박했어요

- 기술을 활용한 예술 작품에 제작에 관심이 많은 공연제작자
- 예술에 기술을 접목 시켜 본 공연 제작사
- 다양한 해외 기술 사례가 궁금한 아티스트
- 다른 아티스트들은 어떻게 일하는지 궁금한 예술가

프로필
손상원
이다엔터테인먼트 대표
前 정동극장 극장장
前 제4대 한국공연프로듀서협회 회장
수상내역
2015 제23회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연극부문
작품활동
2022 ‘비비런: 출발 타이탄 지구 탐사대’ 연출
2021 '메타버스 체험 공연 비비런'연출
2020 ‘비비런BBRUN’ 연출
2016 ’뮤지컬 마당을 나온 암탉’ 프로듀서
2015 ‘뮤지컬 바람직한 청소년’ 프로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