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이 하는 일이 쉬워 보이면, 그 사람은 잘하고 있는 거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올리는 작품의 내용과 연출은 탄탄하고, 배우들의 연기와 극단의 행정까지 좋아 보이니
어려움 같은 것은 없어 보입니다. 거기다가 관객들도 많은 사랑을 보내주니 더할 나위 없고요.
극공작소 마방진은 극단 경영과 작품 제작 모두를 성공적으로 해나가고 있습니다.
롱런 Long-run. 말 그대로 꾸준히 달려오고 있는 프로듀서 고강민의 극단 운영의 노하우를 들려드립니다.
결코 쉽지 않았던 수많은 과정들을 거쳐 지금을 이뤄낸 고강민 프로듀서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 체계와 개발 그리고 전문성
- 고강민이 생각하는 프로듀서에게 꼭 필요한 역량은?
- 조율과 설득의 귀재
- 끓으면 넘쳐요. 몰입의 효과

- 선배 기획자의 조언이 필요한 저연차 공연기획자
- 공연 기획자를 꿈꾸는 지망생
- 기획자와 더 나은 소통을 원하는 창작진
- 다른 아티스트들은 어떻게 일하는지 궁금한 예술가
- 마방진의 작품을 좋아하는 공연 매니아

프로필
고강민
마방진 대표
(주)엠비제트컴퍼니 대표이사
(사)한국공연프로듀서협회 부회장
수상내역
2022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
2022 월간 한국연극 공연 베스트 7 (회란기)
2020 한국공연프로듀서협회 올해의 프로듀서상
2019 월간 한국연극 공연 베스트 7 (낙타상자)
2016 예술의전당 예술대상 연극부문 최우수상 (홍도)
작품활동
2023 ‘연극 회란기’ 프로듀서
2022 ’뮤지컬 백만송이의 사랑’ 프로듀서
2021 ‘연극 데미안 비더게부르트’ 프로듀서
2021 ‘뮤지컬 광주’ 책임프로듀서
2021 ‘연극 유리동물원’ 프로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