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들 '대중적인 작품'을 만드는 게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대중성이란 대체 무엇일까요?
나만의 개성과 대중성 사이에서 균형을 잡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국악의 대중화'를 넘어, 치열한 기획과 과감한 도전으로
'음악극'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해온 창작국악 단체
'the林(그림)'의 대표 신창렬은 말합니다.
순간의 성공이 아니라,
꾸준한 성장을 목표로 창작을 이어나가라고요.
특별한 작품을 기획하는 방법부터
다양한 분야 예술인들과의 협업,
그리고 꾸준히 지원사업을 준비할 수 있는 팁까지.
음악감독 신창렬이 전하는
용감한 도전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보세요.
- 대중성과 개성 사이의 균형
- 내 작품과 다른 장르, 기술의 접목
- 지원사업에 계속 도전해야 하는 이유
- 연주, 창작, 기획 역량을 두루 갖춘 창작자로 거듭나기

- 전통·창작국악 아티스트를 꿈꾸는 지망생
- 다른 장르, 기술과의 융합에 도전해보고 싶은 창작자
- 음악감독·작곡가와 함께 일하는 공연 업계 종사자
- 나만의 개성적인 작품을 만들고 싶은 공연 제작자

프로필
신창렬
국악그룹 'the林(그림)' 대표
모로뮤직 대표
21c한국음악프로젝트 예술감독
작품활동
- 작곡·음악감독
움직임 음악극 <괴물이 없는 마을(2023)>
무용 <엘리자베스 기덕(2023)>
뮤지컬 <단오지향(2023)>
레트로소리극 <춘향전쟁(2019)>
음악극 <환상노정기(2018~2023)>
드라마 <바람의 화원>
애니메이션 <대장금> 타이틀곡 참여
음반 <Black Mood(2021)>, <Acoustic Island(2016)> 외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