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용수와 안무감독은 ‘창과 방패’라고 말하는 한재용 안무감독.
그는 창과 방패를 모두 들고 있는 천하무적이 되었습니다.
고3 때 발레를 시작해 연기과를 거쳐 지금의 위치에 서게 된 한재용 감독의 레벨업 스킬을 전달합니다.
다양한 방법을 통해 몸과 장면을 디자인하고, 고려해야 하는 여러 디테일을 놓치지 않습니다.
무용수가 가장 잘하는 안무를 만들어 내야 한다는 한재용 감독의 조언에서, 새로운 답을 찾아보세요!
- 의도를 놓치지 마세요
- 안무가와 디렉터, 유연한 줄다리기
- 안무감독은 공연을 0000 하는 사람
- 관객의 상상력을 두드리자
- 지켜봐야 잘 만들 수 있어요

- 새로운 장르에 도전하는 안무가
- 안무감독이 되고 싶은 무용수
- 다른 아티스트들은 어떻게 일하는지 궁금한 안무감독
- 안무감독과 함께 일하는 동료 아티스트
- 무대에 서고 싶은 무용전공생

프로필
한재용
아트컴퍼니 하눌 대표
하눌 스튜디오 대표
수상내역
2018 제2회 한국뮤지컬어워즈 앙상블상
작품활동
2022 뮤지컬 '변신' 공동창작, 안무
2022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안무감독
2019 뮤지컬 '그림자를 판 사나이' 앙상블
2018 뮤지컬 '팬텀' 발레 무용수
2018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앙상블